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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청 로비에 환경의 소중함 일깨우는 그림 전시 중
25일까지 ‘2021년 환경작품 공모전’그림 부문 수상작 19점 전시
2021-06-12 14:56:57최종 업데이트 : 2021-06-14 09:49:40 작성자 :   e수원뉴스 윤주은

(왼쪽부터) '2021년 환경작품 공모전' 그림 부문 수상작(최우수) '숨쉬고 싶어요', '북극곰이 사라진다는 건 우리의 삶도 사라질 수 있다', '약속! 지켜야 할 환경!'

(왼쪽부터) '2021년 환경작품 공모전' 그림 부문 수상작(최우수) '숨쉬고 싶어요', '북극곰이 사라진다는 건 우리의 삶도 사라질 수 있다', '약속! 지켜야 할 환경!'
 

'2021년 환경작품 공모전' 그림 수상작이 수원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14일부터 전시 중이다.

 

수원시가 제26회 환경의 날(매년 6월 5일)을 기념해 진행한 '2021년 환경작품 공모전'의 그림 부문 수상작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친환경 생활 실천 확산을 위해 마련한 이번 전시는 이달 2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2021년 환경작품 공모전' 그림(회화·포스터) 부문  최우수작은 '숨 쉬고 싶어요(포스터)', '북극곰이 사라진다는 건 우리의 삶도 사라질 수 있다(포스터)', '약속! 지켜야 할 환경!(포스터)'이 선정됐다.

전시에는 최우수작을 비롯한 회화·포스터 등 그림 19점이 전시된다. 또 수원시는 우수작품 모음집 '푸른 숲 파란 마음'을 전자책(e-book)으로 만들어 수원시청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한편, 2021년 환경작품 공모전은 환경보전과 친환경 생활 실천 등 환경 분야 전반을 주제로 지난 4월 5일부터 30일까지 공모기간을 거쳐 진행됐다.


수원시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 수원시 거주 초·중·고등학생 연령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모한 결과 143작품(그림 93‧글짓기 50)이 응모됐다. 그 중  그림(회화·포스터) 부문 19점, 글짓기(운문·산문) 부문 16점 등 총 35점이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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