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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관내 대형마트·백화점 식당가 방역 점검 나서
2021-07-20 15:23:23최종 업데이트 : 2021-07-20 15:42:17 작성자 :   e수원뉴스 윤주은

16일 롯데백화점 수원점 음식점에서 김기배 수원시 환경국장(가운데)과 정용길 수원시 위생정책과장(왼쪽)이 방역 수칙을 점검하고 있다.

16일 롯데백화점 수원점 음식점에서 김기배 수원시 환경국장(가운데)과 정용길 수원시 위생정책과장(왼쪽)이 방역 수칙을 점검하고 있다.
 

수원시가 관내 대형마트·백화점 식당가의 방역 점검에 나섰다.  


대형마트·백화점 등에 입점한 음식점을 대상으로 방역 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한다는 방침이다.

 

이에따라 정용길 수원시 위생정책과장 등 수원시청 위생정책과 직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20일 오후, 대형마트(이마트 수원점) 내 음식점·카페 16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출입자 명부 관리(수기명부·큐알코드·안심콜(전화) 출입 관리 등), ⏶출입자 발열 체크, ⏶종사자 증상 여부 확인, ⏶테이블 간 1m 이상 간격 유지 등을 중점 검검했다.
 

앞서 지난 16일에는 김기배 수원시 환경국장을 비롯한 점검반이 롯데백화점 수원점 식당가 음식점·카페 11개소의 방역수칙을 점검한 바 있다.


시는 코로나19 상황이 진정될 때까지 수원시 환경국장·위생정책과장이 백화점·대형마트 식당가, 일반음식점 등 관내 위생업소를 대상으로 매주 1회 방역 점검을 추진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방역 수칙 위반사항을 발견하면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하고,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운영 중단 등 행정처분할 방침이다.

 20일 이마트 수원점 음식점에서 정용길 수원시 위생정책과장이 방역 점검을 하고 있다.

20일 이마트 수원점 음식점에서 정용길 수원시 위생정책과장이 방역 점검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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