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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얼어붙은 마음, 이웃사랑 온기로 녹이다
온사랑교회, 저소득가정에 생필품과 식료품 전달
2020-04-20 13:19:20최종 업데이트 : 2020-04-20 14:34:21 작성자 : 영통구보건소 보건행정과 지역보건팀   김정희

온사랑교회 사회봉사팀과 교역자들이 저소득층 독거‧조손‧장애우 가정에 생필품과 보조시기품을 전달하기에 앞서 단체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온사랑교회 사회봉사팀과 교역자들이 저소득층 독거‧조손‧장애우 가정에 생필품과 보조시기품을 전달하기에 앞서 단체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시 권선동에 위치한 온사랑교회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대외사역으로 생필품과 보조식품을 수원시보건소 방문 관리 대상자 가정에 전달했다.
 

이 전달식은 18일  온사랑교회 사회봉사팀과 교역자들이 저소득층의 독거‧조손‧장애우 등 100여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
 

온사랑 교회는, 코로나19 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내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금과 수제마스크를 전달한 바 있으며  평소에도 매월 사회봉사팀 주관으로  지역의 저소득 가정과 시설에 쌀이나 밑반찬, 김장 나눔, 생필품 등 구제 및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온사랑교회 사회봉사팀과 교역자들이 저소득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서 생필품과 보조식품을 전달하고 있다.

온사랑교회 사회봉사팀과 교역자들이 저소득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서 생필품과 보조식품을 전달하고 있다.


한창호 담임목사는, "코로나 19로 누구보다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홀몸노인들과 저소득 가정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지금까지 잘 견뎌 준 것처럼 조금만 더 힘을 내어 위기를 함께 극복해보자"고 말했다.
 

매탄동 백 아무개 노인은, "햇빛조차 들지 않은 지하방에, 예수님이 가르친 이웃사랑의 따뜻한 온기가 느껴졌다" 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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