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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잃은 입맛, 부녀회 손맛으로 찾아드려요
구운동 새마을부녀회, 홀몸 어르신에 마스크와 반찬 나눔
2020-10-14 14:26:26최종 업데이트 : 2020-10-15 15:10:50 작성자 : 권선구 구운동 행정민원팀   김소라
구운동 새마을부녀회원들이 반찬 나눔 행사에 앞서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구운동 새마을부녀회원들이 반찬 나눔 행사에 앞서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권선구 구운동 새마을부녀회는 14일, 관내 홀몸노인 25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랑의 반찬 나눔'은 구운동 주민자치위원회 등을 중심으로 구성된 군들청룡봉사단 활동의 일환으로, 구운동 새마을부녀회에서 주도적으로 추진 중이다.

이날 이른 아침부터 부녀회원들은 북엇국, 돼지불고기, 깻잎장아찌 등 다채로운 밑반찬을 정성스레 준비하였으며 마스크와 마스크 목걸이 등 코로나19 방역물품과 함께 사랑을 담아 전달했다.

김일영 구운동 새마을부녀회장은 "명절 이후  어르신들의 헛헛한 마음을 달래드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코로나19로 잃은 입맛을 부녀회 손맛을 통해 다시 찾아드리기 위해 반찬봉사를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구운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달 사랑의 반찬봉사는 물론 연말 김장 담그기 등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정을 전달하고 있으며, 훈훈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다.

구운동, 새마을부녀회, 홀몸 어르신, 마스크,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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