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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이웃에 코로나 극복 위한 안심키트 전달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봉사단, 지체장애인시설에 방역물품 전달
2020-10-26 10:33:02최종 업데이트 : 2020-10-26 10:33:25 작성자 :   e수원뉴스 윤주은

'안심키트'를 지체장애인시설 '사랑을나누는집'에  기부하였다.

'안심키트'를 지체장애인시설 '사랑을나누는집'에 기부하였다.
 

수원시청소년재단 수원청소년문화센터(이하 '문화센터') 청소년봉사단은 직접 만든 면 마스크와 개인 방역물품으로 구성된 '안심키트'를 지체장애인시설 '사랑을나누는집'에 지난 23일 기부하였다.

청소년봉사단 '유미소'는 중‧고등 20여명으로 구성된 청소년 자치기구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를 전개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가정에서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는 비대면 봉사활동, '월별 안심키트' 프로젝트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기부품을 제작하고 있다.

이번 안심키트는 장애 이웃을 위한 면 마스크 등 방역물품과 손 편지로, 코로나 예방과 극복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았으며 문화센터 관계자 2명이 대신 시설에 방문, 기부품을 전달하였다.

청소년봉사단 관계자는 "대면과 집합활동이 어려운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안전한 비대면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나눔의 가치를 알고 경험해나가고 있다"며 "다양한 비대면 봉사프로그램을 보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심키트는 앞으로도 매월 우리 이웃을 찾아갈 예정이다.(문의 031-218-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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