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본문 바로가기하단 바로가기

상세보기
무더위쉼터 방역 관리 현장점검 나서
팔달구 폭염 취약 노인 보호
2021-07-30 19:02:46최종 업데이트 : 2021-08-01 17:04:02 작성자 : 팔달구 사회복지과 노인장애인팀   김수연

백운오 팔달구청장이 우만1동 소재 수곡경로당을 방문하여 방역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백운오 팔달구청장이 우만1동 소재 수곡경로당을 방문하여 방역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팔달구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취약한 노인들을 위해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으로 운영이 중단된 경로당(무더위쉼터)을 30일부터 개방했다.

 

경로당(무더위쉼터) 운영시간은 평일 13시 ~17시(4시간, 휴일제외)로 백신접종 완료(2차 접종 후 14일 경과한 자) 노인들이 이용할 수 있다. 이번 경로당 운영 재개에 따라 구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매일 경로당을 방문하여 ▲시설 내 감염관리책임자 지정 ▲비상연락체계 구축 ▲방역지침 및 예방수칙 게시 ▲시설 및 공간에 대한 방역 소독 ▲손 소독제 등 방역물품 비치 ▲발열 체크 준비(체온계 비치, 명단 작성) ▲위생관리 물품 비치 등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사항을 중점 점검하고 있다.

 

30일, 백운오 팔달구청장은 팔달구 우만1동 소재 수곡 경로당을 현장 방문하여 방역 관리 실태를 점검하면서 코로나19로 인해 심신이 지친 노인들에게 감사와 위로의 말을 전했다.

아울러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온열질환 발생에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예방접종 완료 어르신을 대상으로 경로당 운영이 재개됨에 따라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청정경로당이 될 수 있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무더위쉼터, 방역, 코로나,

추천 0
프린트버튼캡쳐버튼
공유하기 iconiconiconiconiconicon

독자의견전체 0

SNS 로그인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icon icon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