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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9월 ‘수원 확진자’ 중 92.4%는 백신 미접종자
6개월간 코로나19 확진자 4,725명 중 백신 미접종자 4,368명
2021-10-22 13:36:42최종 업데이트 : 2021-10-22 13:36:42 작성자 :   e수원뉴스

  수원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4725명 중 '백신 미접종자'의 비율이 92.44%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원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4725명 중 '백신 미접종자'의 비율이 92.44%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의 효과가 드러나고 있다. 지난 6개월간 (4~9월) 발생한 '수원 확진자' 4725명 중 미접종자가 확진된 경우는 4368명 (92.4%)임에 반해, 1차 접종자가 확진된 경우는 25명 (5.4%), 완전접종자(2차 접종, 얀센은 1회)가 확진된 경우는 102명 (2.2%)에 불과하다.
 

예방접종의 효과는 백신의 종류를 불문하고 감염 예방효과가 90%에 육박할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돼도 위중증으로 악화되거나 사망에 이르는 상황을 막을 수 있다. 무엇보다도, 늘어나는 접종완료자 수에 견줘 방역조치 완화 등 거리두기 세부 조정이 이뤄지고 있다.

며칠 후면 전체 국민의 70%가 접종을 완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수원시장은 "방역·의료 대응, 거리두기 체계 등이 담길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 시기도 앞당겨질 것으로 예측되는 만큼, 시기별 접종 대상과 일정에 맞춰 예방접종에 꼭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이어 "적극적으로 예방접종에 참여해주신 시민 한분 한분 덕분"이라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백신, 미접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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