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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부터 6종 시설에 방역패스 해제, 마트 식당은 제외
청소년 방역패스는 3월부터 서울시 제외 전 지역 적용
2022-01-18 10:45:18최종 업데이트 : 2022-01-18 16:02:37 작성자 : 편집주간   e수원뉴스 송수진
18일부터 6종 시설에 방역패스가 해제된다.

18일부터 6종 시설에 방역패스가 해제된다.


 

18일부터 전국 주요시설의 방역패스가 해제된다. 정부는 지난 17일 중앙재난 안전대책본부 회의를 통해 방역패스 조정안을 발표했다.

 

다만 오는 3월부터 적용 예정인 청소년 방역패스는 서울시를 제외한 전국 지역에서는 유지될 예정이다. 즉, 3월부터 방역패스가 해제된 시설을 제외한 식당 및 카페 등은 청소년도 방역패스가 있어야 이용할 수 있다.

 

전국적으로 방역패스가 해제되는 곳은 ▲백화점·대형마트 등 대규모 점포 ▲영화관·공연장 ▲독서실·스터디카페 ▲도서관 ▲박물관·미술관·과학관 ▲학원 등 총 6종이다. 유행 규모가 감소하고 의료 시설 및 의료진 여력이 커진 상황을 반영한 조치로 풀이된다.

 

다만, 백화점 및 마트 내 식당 등 마스크 착용이 어렵고 비말 전파 우려가 있는 일부 시설에는 예외조항이 포함되었다. 관악기, 노래, 연기를 다루는 학원시설도 예외이다. 50명 이상 입장하는 비정규 공연장도 방역 관리가 어려운 점을 감안해 방역패스가 지속 적용된다.

 

청소년 방역패스에 대한 기존 조치는 그대로 유지된다. 최근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가 지속 확산함에 따라 10대 청소년 확진 비중이 줄지 않은데 따른 조치이다.

 

한편, 17일부터 3주간 사회적 거리두기가 연장되는 가운데 사적 모임 제한 인원은 4명에서 6명으로 완화됐다. 식당, 카페 등 다중 이용시설 영업시간 제한은 기존대로 오후 9시이다.

 

※ 참고. 

<방역패스 적용 해제 시설 (6)>

독서실·스터디카페, 도서관, 박물관·미술관·과학관,

마트·백화점 등 3,000m2이상 대규모 점포, 학원(연기·관악기·노래 방역패스 적용)

영화관·공연장(50명 이상 비정규 공연장 방역패스 적용)

<방역패스 적용시설(현행유지, (11)>

유흥시설, 실내체육시설, 노래연습장, 목욕장, 경마·경륜·경정·카지노, PC,

식당·카페, 파티룸, 멀티방, 안마소·마사지업소, (실내)스포츠 경기(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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