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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주차로 숨어버린 도로를 찾아주세요
사유지와 도로 간 경계를 정확하게 해 놓지 않은 것이 원인
2009-09-10 15:29:30최종 업데이트 : 2009-09-10 15:29:30 작성자 : 시민기자 김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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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의 현장에는 교통수단이 중요하지만 주차로 말미암은 고통도 겪게 된다. ![]() 현장을 표시된 도로 지도 불법주차 단속차량이 수십 번을 지나쳐도 단속은 하지 않는 특별한 구역이다. 지도에는 표기가 안됐지만 화살표 방향으로 도로가 개설된 지 1년이 넘었다. 삼거리 길에는 좌.우회전을 해야 하는데 항상 무단주차 차량으로 원래의 목적된 도로 주행을 할 수 없는데도 단속은 커녕 버젓이 불법주차장이 돼버렸다. 이곳은 시내버스 종점 입구라서 항상 교통 체증이 유발되어 안전사고 발생주의 지역이기도 하다. 또한, 인근에 창용 초등학교와 경기대학교가 자리하고 있어서 많은 학생이 도보로 이용하는 도로이기에 더욱 위험천만하다. 일반 주거 지역이라면 편의상 이웃 간의 양해로 빈 공간에 잠깐 주차는 가능하다고 본다. 하물며 자동차 전용도로에 상설 무단주차는 하루빨리 근절돼야 한다. 요즘 거주자 우선주차제도가 시행되고 있지만 이곳은, 그렇지 못한 지역이라서 마음은 아프다. ![]() 도로는 없고 차량만 있다. 바로 이 도로에 사유지와 도로 간 경계를 정확히 해 놓지 않은 데서 문제의 도로가 되어 주민들만 불편을 겪고 있다는 것이다. 해당 관청에서 정확하게 관리 감독이 이루어진다면 이런 문제는 바로 해결되리라 본다. 개인이 일반 도로까지 점령하는 일은 하루빨리 시정돼야 한다고 본다. 무단주차, 거주자 우선 주차제, 광교공원, 김기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