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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시장과함께한아주특별한이야기
아녜스의집방문(효도화)
겠다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우리의 지방자치는 중앙집권적 행태로 중앙정부 사
무를 지방에 위임한 것을 수행하는 정도입니다. 그 속에서도 행정의 역할이 대
부분이지실질적인주민의자치는10%도안되는너무나옹색한수준입니다.
그래서 우리시는 대표적인 지방정부로서 주민자치를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했습니다. 정책을 만드는‘좋은시정위원회’, 주민들 스스로 지역을 바꾸고
공동체를 회복하는‘마을만들기’, 주민의 손으로 예산의 우선순위를 직접
결정하는 ‘주민참여예산제’, 지역의 주요현안과 갈등을 사회적 비용을
줄이면서 합리적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 민배심법정’, 희망제작소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는 ‘시민창안제도’등이 그것입니다. 아울러 중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도시로 전환하기 위하여 도시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단계에서부터
아이맘카페개원
시민들이 참여하는 ‘ 시기본계획 시민계획단’을 전국 최초로 발족하였습니다.
이렇게 우리시는 실질적인 주민자치를 위해 새로운 주민참여 방법과 제도들을
많이 도입하였는데, 이것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행정은 그만큼 정보와 권한들을
주민들에게 개방하고, 주민들의 판단과 요구에 대해 개방적으로 받아들여야
하는데 쉽지 않습니다. 아직은 학습이 필요하고 시범사업을 추진하는 시기라
생각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과를 거두는 부분들이 있어서 주민참여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다 하겠습니다.
수원시의 무상급식 등 새로운 복지시책과 몽골 시민의 숲 조성은 어떻게
추진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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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의 무상급식은 기존 초등학교 전체에서 유치원(만5세반)과 대안학교,
중학교 2~3학년까지 확대되어 11만 6천여명의 학생들이 무상급식의 혜택을
받고 있으며,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경감과 의무교육대상자 무상급식실시로
차별없는 보편적 복지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취학전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만5세 어린이에 대한 정부지원단가의 100%, 셋째자녀 이상 아동에게 지원되고
몽골수원시민의숲조성
있는 보육료 지원액을 100% 수준으로 각각 지원하고 있으며 참전 유공자들
에게는 참전명예수당을, 어르신들에게는 효사랑 지원금 지급 등으로 수원시가
사회복지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몽골 에르덴솜에 지구 온난화로 인한 몽골의 사막화와 황사발생 예방을
위해 수원시민의 숲(96ha 규모)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3월 환경
단체와 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하는 “휴먼몽골사업단”을 발족하고 에르덴솜
(96ha)에 매년 1만 그루씩 2020년까지 모두 10만 그루의 나무를 심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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