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본문 바로가기하단 바로가기

상세보기
망포2동 새마을문고, 마스크 300장 기탁
신종코로나 여파로 위축된 분위기 속에 선행 베풀어
2020-04-01 18:29:42최종 업데이트 : 2020-04-02 15:14:28 작성자 : 영통구 망포2동 맞춤형복지팀   김소영

  마스크 작업 사진

망포2동 새마을문고 회원들이 마스크 작업을 하고 있다.

 

망포2동 새마을 문고회(회장 정미갑)는 지난 1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어르신 등 취약가구에게 마스크 300장을 기부했다.

망포2동 새마을문고는 연일 코로나19 집단감염이 확산되고 있는 요즘, 마스크를 직접 구입하기 어려운 고령 어르신 등 관내 취약가구에게 꼭 전달해달라며 회원들 간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으로 마스크 300장을 구입하여 기부하였다.

  망포2동 새마을 문고회가 지난 1일 취약가구에게 마스크 300장을 기부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망포2동 새마을 문고회가 지난 1일 취약가구에게 마스크 300장을 기부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원재 망포2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에 마스크를 기부해주신 새마을문고회에 감사드리며, 기부해주신 마스크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망포2동 새마을문고회는 해마다 자원봉사를 통한 기부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을 지속 실천하며 따뜻한 망포2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프린트버튼캡쳐버튼
공유하기 iconiconiconiconiconicon

독자의견전체 0

SNS 로그인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icon icon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