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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국제안전도시학회' 수원에서 열린다
아시아 최초...2010년 전세계에서 1000명 참석
2008-05-07 13:15:23최종 업데이트 : 2008-05-07 13:15:23 작성자 :   유용환

제19회 국제안전도시학회 수원 유치가 확정됐다.
수원시는 지난해 6월에 WHO(세계보건기구) 지역사회안전증진협력센터에 2010년 제19회 국제안전도시학회 수원유치를 신청한 바 있다. 
이어 태국, 멕시코 국제안전도시학회에 참석, 우수 사례발표 등 활발한 수원 유치홍보를 펼친 결과 지난 3월 멕시코에서 열린 손상예방학회에서 아시아(국내)에서 처음으로 2010년 제19회 국제안전도시학회 개최도시로 수원이 최종 결정을 통보 받았다.

이에 따라 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오는 2010년 3월23일부터 3월26일까지 4일간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영통구 이의동 소재)에서 "지역안전 및 세계안전"이라는 주제로 2010년 제19회 국제안전도시학회를 개최한다.

제19회 '국제안전도시학회' 수원에서 열린다_1
안전도시 재공인

 WHO 지역사회 안전증진협력센터와 수원시가 주관하는 제19회 국제안전도시학회는 24개국, 130개 도시의 안전관련 박사, 석사 NGO전문가 등 1000여명이 참여하게 된다.
 
시는 학회개최가 확정됨에 따라 국내는 물론 2008년 제17회 학회가 열리는 뉴질랜드와, 2009년 콜롬비아에서 개최되는 제18회 학회에 참여해 수원시의 세계학회 개최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기로 했다.  

시는 지난 1997년부터 WHO 안전도시 모델을 공식적으로 받아들여 안전도시 사업을 수행해 온 결과, 2002년 세계에서 63번째, 아시아 최초로 WHO 안전도시로 공인을 받았고, 또한 지난해 10월달에 재공인(5년 주기)을 받았으며, 2002년 '제1회 아시아 안전도시학회'를 수원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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