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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갱생보호공단 수원지부 “사랑의 의료봉사” 전개
2008-01-23 16:56:18최종 업데이트 : 2008-01-23 16:56:18 작성자 : 시민기자   오경석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장안지구협의회(회장 정영모)는 지난 22일 오후 6시 출소자의 재범방지와 건전한 사회복귀를 촉진하고, 효율적인 범죄예방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한국갱생보호공단 수원지부 (지부장 이순국) 효원 생활관을 방문하여 숙식 제공 대상자들에게 사랑의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한국갱생보호공단 수원지부
한국갱생보호공단 수원지부 "사랑의 의료봉사" 전개_1

이번 행사는 이정배 사무국장을 비롯한 소속 의료진 한의사 등 4명이 방문, 숙식제공 대상자들을 진료하면서 아픈 대상자에게는 일일이 침을 놓는 등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김오민 정인한의원장은 "이처럼 우리 이웃의 소외된 계층에 뜻 깊은 일을 하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의료봉사를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국갱생보호공단 수원지부
한국갱생보호공단 수원지부 "사랑의 의료봉사" 전개_2

이날 침을 맞은 숙식제공대상자 이창수(가명)씨는 "노무직으로 생활으로  통증이 극심했으나 치료를 받고 나니 손과 발이 개운하고 활동하기 편해서, 앞으로 일을 하는데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고 한의사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면서 "자립하여 효원 생활관을 떠나더라도 이 일을 잊지 않고 작은 일이나마 어려운 이웃에게 봉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의료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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