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본문 바로가기하단 바로가기

상세보기
나혜석음식문화촌이 이렇게 달라졌어요
화려한 조명 설치와 나혜석거리 맛기행가이드북 제작
2008-01-31 11:31:05최종 업데이트 : 2008-01-31 11:31:05 작성자 :   이민희
나혜석거리 음식문화촌에서는 맛깔스런 음식도 즐기고 아름답고 화려한 조명 뿐 아니라 백로와 나비 몇십마리가 놀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나혜석음식문화촌이 이렇게 달라졌어요_2
다양한 모습의 백로와 나비

나혜석거리는 수원에서 출생한 여류 화가 나혜석을 기리며 인계동 1122번지 일대에 조성되었으나, 그 동안 나혜석거리는 그 명칭으로만 명맥을 유지하고 있었다 .

이에 수원시는 나혜석거리 음식문화촌이 먹거리와 볼거리가 있는 수원의 새로운 명소로 조성하기 위해 수원화성과 함께 내․외국인이 자주 찾는 관광거리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거리조명을 모두 아름답고 화려하게 교체하였으며 , 수원시 상징 새인 백로 화분을 비치하여 화가인 나혜석의 이름을 딴 거리에 맞는 시설물을 설치하였다. 

나혜석음식문화촌이 이렇게 달라졌어요_1
나혜석거리에 조성된 화려한 조명

시의 이러한 노력에 부응해, 나혜석거리 음식문화촌 주변 업주들은 상조회를 결성하여 새로운 음식개발을 위한 요리 연구대회 및 음식점 내부 시설개 선 등의 노력을 기울임은 물론 <나혜석거리맛기행 가이드 북>을 제작하는 등 손님맞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나혜석거리 음식문화촌은 시민들의 쉼터와 문화 공간으로 새롭게 자리 잡아가고 있다.
나혜석음식문화촌이 이렇게 달라졌어요_3
나혜석음식문화촌 맛기행가이드북

프린트버튼캡쳐버튼추천
공유하기 iconiconiconiconiconicon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