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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링링’지나간 자리, 민·관·군 합동 대청소
수원시 공직자, 소방서·군부대 관계자, 시민 등 참여해 거리 청소하고 피해 복구 작업
2019-09-09 14:25:08최종 업데이트 : 2019-09-09 14:25:27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수원시 공직자, 시 관내 소방서·군부대 관계자, 환경관리원, 시민 등이 거리를 청소하고 있다.

수원시 공직자, 시 관내 소방서·군부대 관계자, 환경관리원, 시민 등이 거리를 청소하고 있다.

태풍 링링이 지나간 8일 이른 새벽부터 수원시 민·관·군이 하나가 돼 거리에서 합동 대청소와 피해 복구 작업을 했다.

 

이번 작업에는 수원시 공직자, 시 관내 소방서·군부대 관계자, 환경관리원, 시민 등 민·관·군이 함께했다.

 

이들은 이른 새벽부터 거리로 나와 태풍 링링 피해를 입은 전통시장, 행궁로, 영통구·권선구 거리 등에서 합동 대청소를 했다. 길가에 떨어진 나뭇가지와 바람에 실려온 쓰레기를 마대자루에 담고, 주요 도로변을 비롯한 골목 구석구석을 빈틈없이 청소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태풍 링링이 지나간 자리를 민관군이 하나가 돼 대청소를 하고, 피해 복구 작업을 해 깨끗한 수원의 거리를 되찾을 수 있었다"면서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해준 시 공직자, 환경관리원, 시민 등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수원시 공직자, 시 관내 소방서·군부대 관계자, 환경관리원, 시민 등이 거리를 청소하고 있다.

수원시 공직자, 시 관내 소방서·군부대 관계자, 환경관리원, 시민 등이 거리를 청소하고 있다.수원시 공직자, 시 관내 소방서·군부대 관계자, 환경관리원, 시민 등이 거리를 청소하고 있다.

수원시 공직자, 시 관내 소방서·군부대 관계자, 환경관리원, 시민 등이 거리를 청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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