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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13주년 기념행사 열어
이동세탁차량 지원세탁서비스에 이어 광교호수공원에서 ‘함께 걷는 가을의 어느 날’ 진행
2019-09-17 12:56:04최종 업데이트 : 2019-09-17 12:57:49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최영화)은 개관 13주년을 맞아 4일부터 27일까지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2006년 9월 26일 개관이래 13년 동안 수원지역 장애인의 전인적 재활을 위한 치료 및 스포츠, 평생교육, 직업훈련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주요 행사로는 19일 재가장애인 12가정을 대상으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의 이동 세탁 차량 지원 세탁서비스 '꿈틀 빨래방'이 진행된다.

 

20일 오후 1시 30분 5층 강당에서는 경기도 지원으로 사랑샘시네마 '극한직업' 영화를 상영하며, 24일에는 직업훈련생 25명을 대상으로 국민연금수급증카드 기금지원사업으로 플로워아트 수업이 준비됐다.

 

또 26일 오전 10시부터 복지관1층 로비에서 바자회가 진행되며, 같은날 1시 30분부터 1시까지 1층 식당에서 지역주민 700명을 대상으로 무료중식 '47번째 행복한 밥상'이 꾸려진다.

 

이와 함께 27일 오후 1시 30분부터 2시 30분까지 광교호수공원에서 수원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19 걷기대회 '함께 걷는 가을의 어느 날'이 진행되며 축하공연, 체험행사(장애체험, 평생교육), 기념품 제공, 행운권 추첨' 등이 이어진다.

 

이에 앞서 지난 4일 삼성엔지니어링 후원으로 재가장애인 50여 가정을 대상으로 명절맞이 음식나누기 행사를, 6일에는 현대모비스 후원으로 재가장애인 및 복지관 이용자 60여명을 대상으로 어울림 한마당 민속놀이가 치러졌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 기획홍보팀(031-548-560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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