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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노숙인 특화 자활사업 자문위원 위촉
학계·복지기관·행정 등 노숙인정책 및 실천 전문가 등 6명 구성
2019-10-29 08:06:10최종 업데이트 : 2019-10-30 11:36:54 작성자 : 복지여성국 사회복지과 자활지원팀   심영무

민소영 경기대학교 사회복지학과교수(우)가 자문위원 위촉장을 수여받고 있다.

민소영 경기대학교 사회복지학과교수(우)가 자문위원 위촉장을 수여받고 있다.이날 6명의 자문위원 위촉식이 거행됐다.

수원시는 지난 28일, 거리노숙인 만성화를 해소하고 자활·자립지원 시스템과 수원형 거리노숙인 자립지원 매뉴얼을 개발하기 위한 거리노숙인 특화 자활사업 자문위원단  6명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자문위원단은 민소영 경기대학교 사회복지학과교수, 김진주 국제대학교 정신간호학 초빙교수, 신승녀 수원푸른교실 미술치료연구소 소장, 이동훈 버드내노인복지관장 등 6명이다.

거리노숙인 특화 자활사업 자문단은 학계ㆍ복지기관ㆍ행정 등 노숙인정책 및 실천 전문가 6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사업의 성과지표 제시 및 자문, 발전방향 제시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수원시는 위탁기관인 수원다시서기노숙인종합지원센터가 지난 6월 보건복지부 주관 거리노숙인특화 자활사업 실시기관으로 선정된 후 특화 자활사업(케어형, 근로파견형, 공익형 등)과 심리치료(미술ㆍ의미)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전국 최초로 유일하게 수원시에서만 구성 운영되고있는 거리노숙인 특화 자활사업 자문위원단은 매월 정기적으로 의견을 수렴하여 '수원형 거리노숙인 자립지원 매뉴얼'을 올해 말까지 제작할 계획이다.

백운오 수원시 사회복지과장은 "수원시의 물리적·심리적 환경을 고려하여 거리노숙인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맞춤형 일자리 개발과 서비스 연계를 위해 자문위원단 여러분의 역할이 중요하다. 앞으로 많은 조언과 방향성 제시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노숙인, 학계, 자활사업, 경기대, 국제대, 수원푸른교실, 버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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