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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회·한국음악줄넘기협회,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 기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해 가정위탁 아동에게 전달
2019-11-06 10:39:25최종 업데이트 : 2019-11-06 10:39:51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염태영 시장과 천지회·한국음악줄넘기협회 관계자들이 기부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염태영 시장과 천지회·한국음악줄넘기협회 관계자들이 기부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시 관내 사회단체 '천지회'와 '(사)한국음악줄넘기협회'가 가정위탁 아동을 위해 써달라며 수원시에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은 2일 수원칠보체육관에서 열린 '제9회 한국음악줄넘기·태권도줄넘기 선수권 대회' 중 열렸다.

 

성금 500만 원은 천지회와 (사)한국음악줄넘기협회 소속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해 마련했다.

 

수원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가정형편이 어려운 수원시 가정위탁 아이들에게 기부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염태영 수원시장을 비롯한 천지회·(사)한국음악줄넘기협회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염태영 시장은 "소외이웃을 위해 꾸준한 사랑을 실천해주는 천지회·(사)한국음악줄넘기협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소중한 성금은 가정위탁 아이들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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