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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사 소통 간담회 개최
현장 중심의 소통으로 아동복지 서비스 질 향상 도모
2026-10-26 11:19:01최종 업데이트 : 2026-10-26 11:18:58 작성자 : 여성가족국 아동돌봄과 드림스타트팀   김현수

간담회를 진행중인 모습

아동통합사례관리사 간담회


수원특례시는 지난 23일 아동통합사례관리사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아동돌봄과장과 아동통합사례관리사 12명 등 총 16명이 참석했으며, 사례관리 업무를 수행하며 겪는 고충과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취약계층 아동과 가정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과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사례관리사 간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상호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보다 체계적인 아동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박선옥 아동돌봄과장은 "아동과 가정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현장에서 힘쓰는 아동통합사례관리사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의 어려움을 살피고, 안정적인 업무환경 조성과 아동복지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가정의 12세 이하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인지·언어, 정서·행동, 신체·건강 등 발달 영역별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세류·우만·영화 등 3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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