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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청식 제1부시장, ‘현장 행정’ 적극적으로 나서
1월 한 달 동안 6차례에 걸쳐 현안사업 현장 20여곳 찾아
2019-01-18 09:58:20최종 업데이트 : 2019-01-20 11:58:01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조청식 수원시 제1부시장이 고색동 수인선 공사 현장을 찾아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조청식 수원시 제1부시장이 고색동 수인선 공사 현장을 찾아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조청식 수원시 제1부시장이 중점현안 관리사업 현장을 잇달아 찾아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는 등 '현장 행정'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1월 1일 부임한 조청식 제1부시장은 취임식을 생략하고 1월 3일 민생현장(전통시장)을 방문해 시민 목소리를 듣고, 수원고등법원·검찰청, 수원컨벤션센터 신축 현장을 찾아 건립 상황을 점검하는 것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두 번째 현장 방문에 나선 17일에는 탑동 국유지 도시농업 조성 현장, 서둔동, 수원유스호스텔 건립 현장, 고색동 수인선 지하화·상부 공간 활용 현장 등을 찾아 진행 상황을 꼼꼼하게 점검했다.

 

조 제1부시장은 현장 관계자들에게 "차질없이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면서 안전에 특별히 신경을 써 달라고 당부했다.

 

18일에는 수원시와 화성시 간 행정구역 경계 조정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망포동 망포4지구와 망포도서관(가칭) 건립 현장, 망포역 환승주차장 복합시설 개발 현장을 찾았다.

 

조 제1부시장은 22·28·30일 세 차례에 걸쳐 수원팔달경찰서 건립 현장, 광교복합체육센터 건립 현장, 매산동도시재생뉴딜사업 현장지원센터 등 현안 사업 현장 10여 곳을 찾아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을 예정이다.

조청식 1부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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