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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현충시설, 제암리3.1운동순국기념관 선정
경기남부보훈지청, 29선열 항일애국정신 기리고 독립운동 정신 계승
2019-04-05 15:37:08최종 업데이트 : 2019-04-05 15:37:54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제암리순국기념관

제암리순국기념관

경기남부보훈지청은 4월의 현충시설로 독립운동시설 '제암리3.1운동순국기념관'을 선정했다.

 

'제암리3.1운동순국기념관'은 3.1만세운동 당시 3.1운동의 확산을 저지하고자 일제가 저지른 방화와 학살로 제암리, 고주리에서 돌아가신 29선열의 항일애국정신을 기리고 화성지역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고자 2001년 화성시에서 개관하여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3.1운동이 펼쳐진 지 10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로써 4월에 4.15 제암리, 고주리 학살사건 100주기 체험박람회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여 기념관을 찾는 관람객에게 당시 독립운동가의 고귀한 희생과 독립의 열정 느낄수 있게 준비하고 있다.

 

경기남부보훈지청은 "국민의 독립정신과 호국정신을 고취시키고, 우리고장 현충시설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매월 지청 SNS(페이스북 및 트위터)를 통해 지속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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