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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구청장기 족구대회 '성료'…23개팀 250명 참여
9일 화서동 숙지공원 운동장에서 펼쳐져…팔달구 족구왕은 나야 나 !
2019-11-13 11:08:55최종 업데이트 : 2019-11-14 09:32:51 작성자 :   홍지현

 

팔달구 족구 동호인 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고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지난 9일 열린 '2019년 팔달구청장기 족구대회'가 23개팀 250명이 참여해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팔달구 족구 동호인 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고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지난 9일 열린 '2019년 팔달구청장기 족구대회'가 23개팀 250명이 참여해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이훈성)는 지난 9일 화서동 숙지공원 운동장에서 '2019년 팔달구청장기 족구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한 이 대회는 팔달구 족구 동호인 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고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팔달구가 주최하고 수원시 족구협회 팔달구지회(회장 김완식)가 주관하여 매년 진행하고 있는 행사이다.
 

이날 경기장에는 족구 동호인, 족구협회 관계자 등 23개팀 250명이 참여하여 일반부, 40대부, 50대부, 챌린저부로 나뉘어 족구 기량을 마음껏 뽐내면서 열띤 경기를 펼쳤다.

특히 챌린저부에 참여한 여성팀(화서, 정들B) 선수들은 경기 내내 상대 남성팀 선수 못지않은 넘어차기와 헤딩 수비 기술을 발휘하며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내 여성 족구에 대한 인기를 체감하게 해주었다.

 

한편 이날 경기는 일반부 서부팀, 40대부 정들A팀, 50대부 서부B팀, 챌린저부 우만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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