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본문 바로가기하단 바로가기

상세보기
우리 동네 마을공동체 활동을 소개합니다!
5~15일 4개 구청에서 '2019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성과공유회'
2019-11-18 08:58:46최종 업데이트 : 2019-11-18 08:59:41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권선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9 수원형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성과공유회.

권선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9 수원형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성과공유회.

수원시와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이 지난 5일부터 4개 구청에서 연 '2019 수원형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성과공유회'가 15일 영통구청에서 마무리됐다.

 

수원시 마을만들기협의회 회원·마을활동가 등 사업 참여자들은 5일 권선구를 시작으로 팔달구(8일)·장안구(12일)·영통구 등 4개 구청 대회의실에서 올해 전개한 마을공동체 활동의 결과를 공유했다.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은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공동체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는 것이다. 주민이 제안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사업비(2000만 원 이내)를 지원한다.

 

수원시와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은 지난 2월 '마을공동체 공간 조성(학습방·주민쉼터 등)'과 '마을공동체 활동(친환경·고령친화 마을 만들기 등)' 112개를 올해 사업으로 선정한 바 있다.
 

장안구 성과공유회에서 연무동 마을주민들은 '반딧불이 실버빨래방' 사업을 소개했다. 반딧불이 실버빨래방은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이불빨래 서비스(사업)이다. 연무동 통장들로 구성된 회원들이 주민자치센터에서 빨래방을 운영하며 홀몸 어르신들을 도왔다.

 

지동(팔달구) 주민들은 세대공감 문화마을 만들기 사업 '함성(함께 성장)'을 알렸다. '함성'은 청년부터 어르신들까지 모든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사진촬영·꽃차 만들기·도자기페인팅 등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밖에 '책 먹는 아이들(권선구 세류1동)', '민들레(영통구 망포2동)' 등 마을공동체 사업을 공유했다.

 

안상욱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이사장은 "수원형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을 지속해서 지원해 마을 공동체 활동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프린트버튼캡쳐버튼
공유하기 iconiconiconiconiconicon

독자의견전체 0

SNS 로그인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icon icon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