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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안전한 우만2동 만들기, 아주대봉사단체와 함께
2020-08-11 16:11:08최종 업데이트 : 2020-08-12 15:25:28 작성자 : 팔달구 우만2동 맞춤형복지팀   유세영

청소년 유해업소 근절 캠페인 참여자들

청소년 유해업소 근절 캠페인에 아주대학교봉사단체가 함께 했다.

팔달구 우만2동은 하계휴가 및 방학시즌을 맞아 아주대학교 인근 다중시설에 대한 청소년의 출입과 이용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11일 바르게살기위원회와 아주대학교봉사단체와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개최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등교일수는 줄어들고 원격수업이 늘어나 학교의 관리가 소홀한 틈을 탄 청소년 범죄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곧 학생들의 중간고사 이후 방학이 시작되어 발생될 청소년들의 일탈행위를 차단하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활동을 실시 한 것이다.

특히 아주대학교 봉사동아리 PTPI (People To People international)는 지난 7일 우만2동과 민관학 복지협력 협약식을 체결하고 협약기간 중 우만2동의 명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각종 봉사활동과 캠페인에 참여 하기로 했다.

양영석 우만2동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탈선에 빠지지 않고 건전한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아주대학교 학생들과 바르게살기협의회와 같이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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