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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생각하는 시의원들
김호겸 의원 등 ‘녹색구매 연구단체’ 구성
2009-06-01 10:42:28최종 업데이트 : 2009-06-01 10:42:28 작성자 : 편집주간   김우영

지구 기후변화로 인한 재앙은 이제 영화속의 이야기가 아니다. 이미 우리나라도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과 온난화 등 심각한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이에 푸른 지구를 후손에 물려주기 위한 녹색구매 운동에 적극적으로 나선 의원들이 있다. 

환경을 생각하는 시의원들_1
김호겸의원
수원시의회 김호겸 의원을 비롯해 오상운 부의장, 문병근, 백정선, 김명욱, 윤경선 의원은  '녹색구매 활성화 5개년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단체(이하 녹색구매 연구단체)'를 구성해 6월 초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연구단체는 앞으로 녹색구매 실태와 국내외 사례조사, 연차별 실천방안 등을 주요 연구목표로 정하고 특히 녹색구매의 활성화와 지원을 위한 '녹색구매 조례 제정'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 각급 단체가 주최하는 행사에서 1회용품 사용 안하기 운동을 벌이는 한편, 시민을 대상으로 녹색구매 지도자 교육, 녹색상품 기술개발과 판매지원, 녹색구매 홍보 강화 등을 세부과제로 정해 다양한 실천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밖에 오는 10월 수원에서 개최되는 '제3회 녹색구매 세계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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