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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장 특위 기초의회 부문 최우수 단체상 수상
2010-02-03 15:45:07최종 업데이트 : 2010-02-03 15:45:07 작성자 : 편집주간   김우영

수원시의회 비행장 특위(위원장 이종필)가 지난달 29일 국회의원 회관 대강당에서 전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와 월간 지방자치의 공동 주관으로 열린 제1회 우수활동사례 공모 시상식에서 기초의회 부문 최우수 단체상을 수상했다. 
최우수 단체로 선정된 수원시의회에 대한 상장과 상패 전달식은 지난 1일 오전 11시 시의회에서 진행됐다.

수원시의회 비행장 특위는 2007년 1월 12명의 의원으로 구성됐으며 수원비행장으로 인한 주민의 재산권, 건강권, 학습권 피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비행장 특위 기초의회 부문 최우수 단체상 수상_1
지난해 10월 공군 10전투비행단을 방문한 특위 소속 의원들

이에따라 지난해 7월 1일 비행장 주변 피해 주민 784명이 서울중앙지법 민사14부로부터 집단 소송 사상 최대 배상액인 480억원의 배상판결을 받았다. 

그동안 특위는 수원비행장과 경기도 등을 방문해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촉구하는 한편, 국방부와 환경부 등 관련 부처에 해결책을 요청하는 등 비행장 문제 해결에 발벗고 나서 이번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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