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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대 시의원, 암투병 중에도 의정활동
2008-12-01 14:46:44최종 업데이트 : 2008-12-01 14:46:44 작성자 : 편집주간   김우영

김영대 시의원, 암투병 중에도 의정활동_1
김영대 시의원, 암투병 중에도 의정활동_1
김영대 수원시의회 의원이 암에 걸려 투병 중인데다 최근 부친상까지 당한 상태인데도 수원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 참석해 활동을 펼치는 등 진정한 시민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어 지역 사회의 찬사를 받고 있다.

수원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소속인 김의원(한나라당, 세류1·2·3동)은 지난 11월부터 임파선 종양으로 항암 치료 중인데다가 지난 22일에는 부친상까지 당하는 등 고통을 겪고 있다.
하지만 28일 행정사무감사에 참석해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실태, 서호천 등 주요 하천의 오염실태 등 송곳같은 질문과 대안을 제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보여 시의회의 모범이 됐다. 

이에 수원시 공직자들은 "김의원의 자세야 말로 진정한 민의의 대변자이자 우리가 본받아야 할 공인으로서의 자세"라고 극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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