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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역 일원 노숙인 보호...근본 대책 마련 논의
2019-10-10 09:03:28최종 업데이트 : 2019-10-10 13:54:26 작성자 : 복지여성국 사회복지과 자활지원팀   심영무

수원역 일원 노숙인 보호를 위한 수원시청, 수원서부경찰서, 수원도시공사 등 14개 유관기관 합동회의 사진

수원역 일원 노숙인 보호를 위한 수원시청, 수원서부경찰서, 수원도시공사 등 14개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지난 8일, 수원역 정나눔터(노숙인 무료급식소)에서 수원역 일원 노숙인 보호를 위해 수원시청, 수원서부경찰서, 수원도시공사, 매산지구대, 서호지구대, 매산지구대, 권선구청, 팔달구청 등 14개 유관기관이 모여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동절기를 대비하여 노숙인 취약지역을 점검하고, 노숙인 보호 안전망 구성을 위한 기관을 확정하고 협의체 활동 등 적극적인 참여를 위한 사항을 논의했다.
또 수원역 일원 노숙인으로 인한 현안문제(시민불안, 치안유지, 적치물 및 악취 발생 등)를 공동으로 해결하고자 유관기관 간 대·내외적인 실질적인 협력강화 방안을 협의하였다.

이번 합동회의에서 도출된 내용 중 수원역 광장 적치물 제거, 방역, 물청소, 노숙인 보호를 위한 플래카드 게시는 우선 시행하고 기타 의견은 장기적으로 대책을 강구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백운오 수원시 사회복지과장은 "수원서부경찰서 등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참여 유도를 통해 합동으로 현안문제를 대처함으로써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 동절기를 대비하여 중증·만성 노숙인의 보호 및 탈 노숙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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