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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동 새마을부녀회, 마스크‧계절김치 나눠
수제 마스크 200개‧계절김치 및 마늘종 100통 평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
2020-04-17 15:35:20최종 업데이트 : 2020-04-17 16:08:00 작성자 : 권선구 평동 행정민원팀   기다은

평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밝게 웃으며 자세를 취하고 있다.

평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직접 만든 마스크와 계절 김치를 기탁하고 단체로 밝게 웃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평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평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직접 만든 마스크와 계절 김치 등을 관내 저소득층 가정에 기부하였다.

새마을부녀회는 이날 회원들이 직접 재단과 바느질을 해서 만든 수제 마스크 200개와 계절김치 및 마늘종 100통을 지역 취약계층에 전해달라며 평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였다.

 

이은미 평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워진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려고 수제마스크와 반찬을 마련하게 되었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함께 난관을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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