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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구 매탄1동 방범기동순찰대 136지대 협력치안 간담회
합동순찰 중 도로변에 쓰러진 주취자 신속한 조치로 범죄예방
2018-08-13 16:06:27최종 업데이트 : 2018-08-17 09:15:13 작성자 :   이희영

영통구 매탄1동 방범기동순찰대 136지대의 한병태 대원은 13일 수원남부경찰서로부터 직접 감사장을 수여 받았다.

한병태 대원은 박생수 수원남부경찰서장, 윤수원 매탄지구대장, 변희주 매탄1동장, 김완수 매탄1동 방범기동순찰대 136지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며칠 전 실시한 합동순찰 도중 도로변에 쓰러져 위험에 처해있는 주취자를 발견해 안전귀가 조치로 추가범죄를 예방하고 주민의 치안만족도를 향상시킨 공로로 감사장을 수여 받았다.

매탄136지대는 28명의 대원들이 단합하여 범죄예방은 물론 일상생활의 불편사항도 제보하는 등 남다른 활동으로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노력하고 있으며 최우수지대의 면모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박생수 수원남부경찰서장은 "방범기동순찰대의 지원이 부족한 가운데도 열심히 봉사해 주시는 김완수 지대장과 대원들이 자랑스럽다"며 "특히 매탄지구대 관할 구역에서는 강력범죄도 없고 치안이 안정되어 있어 136지대의 활약이 생활 속의 순찰로 정착되어 일조하고 있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또한 팔달경찰서 신설에 적극 지원해 주고 계신 염태영 수원시장님께도 깊이 감사드린다. 2021년 개원이 되면 구도심 지역 범죄예방과 지역 환경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기회가 되면 더 많은 대원들께 감사드릴 수 있는 기회를 갖겠다"고 말했다.8월 13일, 매탄1동 136자율방범대 한병태 대원이 박생수 수원남부경찰서장으로부터 주취자 안전귀가 조치에 대하여 감사장을 수여받았다.

8월 13일, 매탄1동 136자율방범대 한병태 대원이 박생수 수원남부경찰서장으로부터 주취자 안전귀가 조치에 대하여 감사장을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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