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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희망키움통장Ⅱ 가입자 자립역량 강화교육
300여명 대상, 금융사기 예방법 등 ‘재무설계·금융사기 예방 교육’ 실시
2019-05-24 14:48:06최종 업데이트 : 2019-05-24 17:28:45 작성자 : 복지여성국 사회복지과 자활지원팀   주은미

수원시는 24일 시청 대강당에서 근로소득장려금 지원 대상자중 희망키움통장Ⅱ 가입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자립의지를 강화하기 위해 '희망키움통장Ⅱ 사업안내', '재무설계·금융사기 예방 교육' 등 자립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서민선 수원지역자활센터 통장사례관리 담당자가 희망키움통장Ⅱ 사업을 안내하고 안용섭 서민금융진흥원 강사는 ▲신용·부채 관리 ▲합리적인 저축과 소비 방법 ▲금융사기 예방법 등 '재무설계·금융사기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희망키움통장Ⅱ는 일하는 차상위계층의 근로의욕을 고취시키고 중산층으로의 진입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이다.  

가입자는 본인저축액과 정부지원금을 더한 금액과 이자를 지원받을 수 있고 가입자가 매월 일정한 금액(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근로소득장려금(월 10만 원)을 지원하게 되며 지원되는 정부지원금은 주택 구입·임대비, 본인과 자녀의 교육·기술훈련비, 창업 운영자금 등 자립·자활에 필요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근로소득장려금 지원 대상자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자립역량 교육·상담 등을 지속해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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