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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카페거리 주민 힘모아 여천변 배롱나무 살려
2019-08-19 16:34:35최종 업데이트 : 2019-08-20 11:31:03 작성자 : 영통구 광교1동 행정민원팀   정관용
지난 18일, 광교1동 광교 카페거리 주민들이 여천변 가시박 및 한삼덩굴 제거 작업에 나섰다.

요즘 여천변에는 배롱나무가 한창이다. 꽃이 오랫동안 핀다고 하여 백일홍 나무라고도 불리우는 배롱나무는  요즘처럼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는 여름날이 제철이다. 그러나 가시박 및 한삼덩굴이 여천변 배롱나무를 고사시키고 있다.  이에 한삼덩굴 등을 제거하기 위해 카페거리 주민들이 뜻을 모아 2시간에 걸쳐 제거작업을 진행했다.

이날 작업으로 여천변과 카페거리를 찾는 사람들이 아름다운 배롱나무 꽃을 볼 수 있게 되어 카페거리의 이미지를 더욱 높일 것으로 보인다.
광교카페거리 가시박 및 한삼덕굴 제거작업에 참여해주신 주민 여러분들

광교카페거리 가시박 및 한삼덕굴 제거작업에 참여해주신 주민 여러분들광교카페거리 가시박 및 한삼덕굴 제거작업 현장 모습 첫 번째 사진

광교카페거리 가시박 및 한삼덕굴 제거작업 현장 광교카페거리 가시박 및 한삼덕굴 제거작업 현장 모습 두 번째 사진

광교카페거리 가시박 및 한삼덕굴 제거작업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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