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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FC, 사랑의 연탄나눔 자원봉사
"따뜻한 온정을 배달해요"…독거노인 2가구에 연탄 300장씩 전달
2019-12-13 11:54:42최종 업데이트 : 2019-12-14 08:25:53 작성자 :   박대권

금처럼 친한 친구 모임인 'GFC' 회원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연탄을 나르고 있다.

금처럼 친한 친구 모임인 'GFC' 회원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연탄을 나르고 있다.

금처럼 친한 친구 모임인 'GFC' 회원들은 지난 12일, 지동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자원봉사를 진행했다.
 

지동일대에는 연탄보일러를 사용하는 가구들이 많은데다 그중에서도 저소득 노인세대가 많이 거주하고 있다. GFC는 이런 특성을 고려하여 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천한 독거노인 2가구에 연탄 각 300장씩을 전달했다.
 

GFC 회원 13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구슬땀을 흘리며 즐겁게 봉사활동을 마무리 했다.
 

봉사에 참여한 최병모(자영업) GFC 회장은 "연탄 나눔 행사를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동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하여 다양한 이웃돕기 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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