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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구, 겨울방학 대비 아동급식소 현장점검 실시
지역아동센터 6개소 및 일반음식점 56개소 대상…애로사항 청취
2020-01-10 17:36:55최종 업데이트 : 2020-01-11 07:58:59 작성자 :   이지은

영통구는 겨울방학을 앞두고 지역아동센터 아동급식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영통구는 겨울방학을 앞두고 지역아동센터 아동급식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영통구(구청장 송영완)는 다가오는 겨울방학을 대비하여 지난 12월부터 올해 1월 10일까지 약 한 달간 관내 지역아동센터 6개소 및 일반음식점 56개소를 대상으로 아동급식소 점검을 실시했다.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구 가정복지과에서는 지역아동센터에 방문하여 아동 관리, 출석부 관리, 조리실 위생관리 및 식품 보관 관리 등 현장점검표에 의거하여 지도 점검을 실시하고, 애로사항 청취를 통하여 센터의 내실화에 기여했다.

 

또한 각 동 담당자는 일반음식점(G-dream 가맹점)을 방문하여 G-dream카드 가맹점 실제 운영 상태, 위생 및 청결상태 등을 위주로 현장 방문 확인을 하여 투명한 운영을 확보하고자 했다.

 

곽윤용 가정복지과장은 "아동들이 청결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급식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철저하게 점검하고,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에 대하여 지속적인 관리 및 지원이 가능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통구는 저소득 아동 결식예방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G-dream 카드, 학교 급식 등의 방법을 통해 510여명의 아동들에게 급식을 지원하고 있다. 아동들의 급식 이용이 증가하는 겨울방학 중에도 아동급식소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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