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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수원발레축제' 21일 개막…여름밤 발레로 물들여
10개 발레단 출연…공연, 전시, 체험, 아트마켓까지 발레의 모든 것 즐길 수 있어
2019-08-14 12:54:15최종 업데이트 : 2019-08-14 13:00:30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2018 수원국제발레축제 공연 모습

2018 수원국제발레축제 공연 모습

'2019 수원국제발레축제'가 8월 21일부터 25일까지 수원제1야외음악당과 수원SK아트리움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수원국제발레축제는 수원시가 주최하고 유니버설발레단, 서울발레시어터, 이원국발레단, SEO(서)발레단, 와이즈발레단, 김옥련발레단 등 국내 최정상 6개 발레 단체로 구성된 발레STP협동조합(이사장 김인희)이 주관한다. 
 

특히 올해는 국제행사로 확장하고자 해외초청 발레단(스위스 바젤발레단, 베를린 슈타츠발레단)의 공연과 모나코 왕립발레학교의 수석교사인 Olivier Lucea의 '마스터클래스' 수업이 학생 전공자를 위해 신설됐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메인 공연은 수원제1야외음악당에서 21일부터 25일까지 3일 간  <클래식의 밤>, <발레더마스터피스>, <발레갈라스페셜>이란 주제로 10개의 발레단이 25개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8 수원국제발레축제 공연 모습

2018 수원국제발레축제 공연 모습

발레를 사랑하는 발레인을 위한 자유참가공연은 22일 이원국 단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학생전공 10팀의 공연을 시작으로 24일 성인발레 8팀, 25일 학생취미 3팀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직접 공연을 하지 않아도 발레에 관심 있는 관람객들이 발레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발레요정과 함께하는 발레체조 '발롱(ballon)' 체험을 시작으로 발레의 역사를 한 눈에  보는 '움직이는 발레조각전'과 국내 유명 발레리나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토슈즈 전시'가 준비됐다.
 

분수대를 중심으로 아름다운 조명아래 열리는 '아트마켓 & 발레체험존'은 발레복, 소품, 액세서리 등 다양한 발레관련 상품을 만나볼 수 있고 발레의상 입어보기와 토슈즈 신어보기 체험을 통해 발레리나, 발레리노가 되어보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자세한 축제정보는 발레STP협동조합 홈페이지(http://www.balletstp.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02-2263-4680 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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