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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행복나눔 작은 음악회 개최
장안구, 아녜스의 집에서…색소폰 연주‧발리댄스 공연으로 흥 북돋아
2019-12-23 14:12:30최종 업데이트 : 2019-12-23 16:45:40 작성자 :   유은애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0일 천천동 소재 노인주거복지시설 아녜스의 집에서 올해의 마지막 '찾아가는 행복나눔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음악회에서는 한인석 씨의 색소폰 연주를 시작으로 파장동 국악동아리 소리뜰의 구성진 우리 민요와 율천동 줌-스토리팀의 파워풀한 방송댄스가 이어졌다. 또한 정자3동 엔젤밸리팀의 우아하고 아름다운 밸리댄스는 공연의 흥을 돋웠으며, 지역가수 백은경 씨는 수원의 청개구리를 주제로 만든 우리가요 등을 열창했다.

(좌)파장동 소리뜰(국악동아리)팀과 (우)율천동 줌-스토리(방송댄스)팀의 공연 모습

(왼쪽)파장동 소리뜰(국악동아리)팀과 (오른쪽)율천동 줌-스토리(방송댄스)팀의 공연 모습

특히, 이날 마지막 공연을 펼친 조원2동 행복한 라인댄스팀은 한인석씨의 신나는 색소폰 연주에 맞춰 어르신들과 함께 춤을 추며 모두가 한데 어울리는 행복한 무대로 공연으로 마무리했다.

(좌)정자3동 엔젤밸리(밸리댄스)팀과 (우)조원2동 행복한 라인댄스팀의 공연 모습

(왼쪽)정자3동 엔젤밸리(밸리댄스)팀과 (오른쪽)조원2동 행복한 라인댄스팀의 공연 모습

공연을 관람 온 어르신들은 돌아가는 참가자들에게 연신 "즐거운 시간 만들어 줘서 고맙다. 다음에 또 와서 재밌는 시간 만들어 달라"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장안구 김하회 문화공보팀장은 "추위도 잊을 만큼 어르신들에게 흥겹고 즐거운 시간을 선물해준 공연 참가자와 봉사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준비해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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