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찻잔 곁의 그림과 신화
연무동 문화센터, 처음으로 만나는 테마 인문학 강좌 운영
2018-10-04 20:45:08최종 업데이트 : 2018-10-05 13:54:13 작성자 : 장안구 연무동 행정민원팀   정건영

 '찻잔 곁의 그림과 신화'강좌에 참석한 주민들이 강의에 열중하고 있다.

'찻잔 곁의 그림과 신화'강좌가 지난 1일 늦은 6시에 연무동 문화센터에서 개최됐다.

수원시와 연무동 행정복지센터 주관으로 진행되는 테마가 있는 인문학 '찻잔 곁의 그림과 신화'강좌가 지난 1일 늦은 6시에 연무동 문화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수강생들은 따듯한 차(茶) 한잔과 함께 그림과 신화이야기를 엮어나가는 인문학 강좌를 들으면서 여유와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화(畵)요일의 티타임' '언제라도 티타임'의 저자인 노시은 작가의 열띤 강의로 차(茶)의 역사와 신(神)들의 계보를 알아갔다. 아울러 함께 마신 백모단과 밀운 홍차의 향기도 청중들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했다. 강연을 들은 시민은 "문외한이었던 차의 유래 및 역사적 관계를 알게되어 좋았다"고 만족해 했다.


앞으로 '찻잔 곁의 그림과 신화'는 8일 '미술사와 신화의 예술', 15일 '신화의 변주' 등 그림감상과 티타임의 역사를 주제로 이어질 예정이다. 문의는 연무동 문화센터(031-242-5631)로 하면 된다.

 

이완근 연무동장은 "이번 강연을 계기로 연무동 문화센터가 앞으로 일상생활의 쉼표가 될 수 있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인문학 강의 등 다양한 강연으로 만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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