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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절기 식중독 예방 위한 아동복지시설 급식관계자 교육
2019-06-24 16:30:51최종 업데이트 : 2019-06-25 14:06:02 작성자 : 복지여성국 보육아동과 아동복지팀   이지연

식중독 예방교육 강의 모습

식중독 예방교육에는 지역아동센터 등 관내 아동복지시설 77개소 180여명의 영양사, 조리사, 시설장 등 급식관계자와 각 구청 아동급식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수원시는 24일, 시청 대강당에서 관내 아동복지시설 급식관계자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하절기를 맞이하여 기온이 급격히 상승함에 따라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이를 예방하고 아동복지시설 아동에게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고자 매년 급식관계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손춘영 동남보건대학교 식품영양과 교수의 강의로 진행된 이날 교육에는 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지역아동센터 등 관내 아동복지시설 77개소 180여명의 영양사, 조리사, 시설장 등 급식관계자와 각 구청 아동급식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손춘영 교수는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간 식품 선택하기와 식중독에 대한 이해 및 예방요령, 개인위생관리 및 식품 안전관리 요령 등을 중심으로 여름철 일어나기 쉬운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시설의 경각심을 강조하였다.

수원시 관계자는 "아동에게 제공되는 급식은 건강한 성장을 위해 매우 중요한 음식이다. 식중독 사고가 많이 발생할 수 있는 계절인 만큼, 식중독 예방 요령을 정확히 준수하여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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