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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 것, 배울 수 있어 너무 좋아요
수원시 가족여성회관 “하반기 강좌 개강식” 개최
2008-07-07 14:19:06최종 업데이트 : 2008-07-07 14:19:06 작성자 : 가족여성회관   김현광

내가 원하는 것, 배울 수 있어 너무 좋아요_4
내가 원하는 것, 배울 수 있어 너무 좋아요_4

"꿈을 실현하는 배움터"를 슬로건으로 하는 수원시 가족여성회관에서 하반기 교육강좌 개강식을 김용서 수원시장과 시민등 수강생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7일 개최되었다.

이날 개강식에서 김용서 시장은 "시에서는 시민의 잠재된 능력을 키울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하고 시민 여러분들이 필요 할 때 자신의 전문능력과 교양을 발전시켜 사회적 경제적으로 당당하게 역할을 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수강생 여러분이 목표를 세우고 도전하여, 입학하면서 각오하신 목표를 중간에 포기하지 말고 꼭 성취하실 것"을 수강생들에게 당부했다.

한식조리기능사 과정을 수강하는 남궁미선(43세, 팔달구 지동 거주)씨는 "내가 배우기를 원했던 것을 배울 수 있어 너무 좋아요!. 꼭 한식조리사 자격증을 따서 손님들이 정말 음식이 맛깔스럽다고 평하는 작은 음식점을 운영할 계획" 이라며 기뻐했다.

갈수록 인기를 더하고 있는 수원시 가족여성회관 교육강좌는 하반기에 요리, 컴퓨터, 취미교양반, 피부관리사 등 각종자격증 취득반 62개 강좌에 1,350여명이 수강을 하고 있다. 

가족여성회관 김현광 관장은 "앞으로도 저희 회관은 여성, 어린이, 노인, 장애인등 모든 지역주민의 정보쉼터,새로운 것을 도전하는 배움터, 전문능력을 개발하는 평생교육의 장으로 시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갈 것"이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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