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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특성화 교육프로그램 적극 돕는다
글로벌 우수인재 육성 위해 4억2천만원 지원
2008-05-26 09:33:15최종 업데이트 : 2008-05-26 09:33:15 작성자 :   유순근

수원시는 글로벌 우수인재 육성을 위해 학교마다 특성화 프로그램을 활성화 시키기 위한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대상학교는 초등학교 21개교, 중학교 15개교 등으로 모두 4억2천만원을 지원, 방과 후에 학교마다 다양화, 특성화, 전문화된 심화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도울 계획이다. 
이로 인해 사교육비 경감 및 공교육의 내실화, 학생 개개인의 성장 잠재력과 교육의 효율성 극대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성화학교는 관내 초․중고로부터 신청․접수 받았으며 지난 4월21일 심의회를 거쳐 36개교에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2008년 6월부터 12월까지 연중 지속적으로 학교별로 운영되며, 주요 프로그램은 수일초등학교의 '연극따라 꿈따라', 효천초등학교의 '사물 놀이부', 화홍중학교의 '수학․과학영재반 운영', 명인중학교의 '발명교실'등 다양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들은 학생들로부터는 학습활동의 흥미와 관심으로 적극적인 수업활동에 임할 수 있는 계기를 부여하고 학부모에게는 공교육에 대한 신뢰와 수원시 교육행정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도록 짜여져 있다.

시는 또 수원교육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수원영재학교의 운영도 지원하고 있는데 2007년도에는 7개교에 9500만원을 지원하였으나, 올해부터는 지원을 확대하기로 하였다.

한편 수원시는 학교 교육발전을 위해 올해 148억원을 지원, 수원을 대한민국 최고의 교육중심도시로 만들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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