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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곡동 새마을문고, 신나는 어린이 동화구연
2018-10-17 11:31:57최종 업데이트 : 2018-10-18 17:07:39 작성자 : 권선구 금곡동 행정민원팀   고미영
플레이콘 붙이는 체험을 하는 어린이들

플레이콘 붙이는 체험을 하는 어린이들

17일, 권선구 금곡동 새마을문고 '희망상자'는 관내 시립 어린이집 원생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동화구연을 실시했다.

3~4세 30여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날 동화구연은 강사가 오리모형을 손에 끼고 손유희를 통해 아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고 아이들은 집중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주제는 오리로 '오리는 못말려' 책읽기를 마치고 오리모양의 종이에 플레이콘을 붙이는 체험도 하였다. 플레이콘은 옥수수로 만들어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아이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재료다.

금곡동 새마을문고 이용 활성화를 위해 2017년부터 운영한 금곡동 '어린이 동화구연'은 1년간 12회 진행하는 특성화 프로그램이다. 이제 올 해 1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금곡동 새마을 문고 안은숙 회장은 "어린이 구연동화는 금곡동 새마을문고 '희망상자'의 자랑이다.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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