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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곡동 새마을문고, 마지막 어린이 구연동화 열려
2018-10-31 12:19:00최종 업데이트 : 2018-10-31 14:54:52 작성자 : 권선구 금곡동 행정민원팀   고미영
31일, 권선구 금곡동 새마을문고 '희망상자'(회장 안은숙)는 관내 시립 어린이집 3-4세 20여명의 원생들을 대상으로 올 해 마지막 구연동화 수업을 진행했다.

쌀쌀한 초겨울의 날씨에도 씩씩한 어린이들은 마냥 즐거워보였다. 동화구연가는 노래와 율동을 하며 아이들을 집중시켰고 이어서 동화책을 읽어주며 재밌는 시간을 이어갔다.

읽어준 동화책 '오리는 못 말려', 말썽쟁이 오리가 농장의 닭을 도와주어 농장이 평화를 찾은 이야기였다. 책을 통해 아이들은 남을 도와주는 즐거움을 알게 되었다. 책읽기를 끝낸 후, 플레이콘을 오리모양의 종이에 붙이는 놀이도 하였다.

금곡동 새마을문고 이용 활성화를 위해 2017년부터 운영한 금곡동 '어린이 구연동화'는 1년간 12회 진행하는 특성화 프로그램이다.

금곡동 유원종 동장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여 즐거운 놀이가 될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을 내년에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노래와 율동하는 선생님

노래와 율동하는 선생님

플레이콘을 붙이는 어린이들

플레이콘을 붙이는 어린이들

금곡동, 구연동화, 새마을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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