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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홍재도서관, 독립운동가 부부 이야기를 따라 걷다
2019-10-13 16:21:58최종 업데이트 : 2019-10-14 14:31:22 작성자 : 도서관사업소 광교홍재도서관 광교홍재도서관팀   박희영
광교홍재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19 길 위의 인문학 '100년의 걸음을 따라 가다' 3차 강연을 오는 15일(화)부터 시작한다.

이번 3차 강연은 박건웅의 '제시이야기'를 주제도서로 선정하여 8·15 해방 전후 독립운동사를 대한민국임시정부에서 활동 했던 독립운동가 부부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미시적 관점인 개인의 삶과 거시적 관점의 역사적 흐름이 어떻게 연결 되는지를 이해해보고자 마련했다.

(전)민족문제연구소 교육홍보실장 박한용 강사를 초빙하여 중일전쟁부터 해방전후의 임시정부 활동과 그 외 주요 독립운동의 역사를 2회에 걸쳐 살펴본다. 이어 강연의 내용을 좀더 생생하게 느껴볼 수 있는 백범김구기념관과 삼의사의 묘, 식민지역사박물관을 탐방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한 도서관 관계자는 강연을 통해 우리나라의 근현대사와 인간으로서의 삶을 인문학적 관점에서 조명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연과 탐방에 대한 문의는 광교홍재도서관 031-228-4812로 문의하면 된다.
광교홍재도서관 2019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안내문

광교홍재도서관 2019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안내문

길 위의 인문학, 100년의 걸음을 따라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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