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본문 바로가기하단 바로가기

상세보기
두근두근 치매예방으로 기억력 '불끈불끈'
'평동' 치매안심마을에 치매예방을 외치다
2019-11-21 09:55:48최종 업데이트 : 2019-11-21 16:54:33 작성자 : 권선구보건소 보건행정과 치매관리팀   한길례

노래가사에 맞춰 두근두근 뇌운동 손가락 낭독회를 하고 있다.

노래 가사에 맞춰 두근두근 뇌운동 '손가락 낭독회'를 하고 있다.

권선구보건소는 지난 8월 22일부터 11월 26일까지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고색1동(큰말), 2동(작은말)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두근두근 뇌운동'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두근두근 뇌운동'은 신문을 활용하여 노화나 치매로 인해 쉽게 손상 될 수 있는 기억력, 지남력, 판단력 등 여러 인지기능을 훈련하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이다.

 

찾아가는 치매예방 프로그램은 주 1회씩 12주 동안 진행하였으며 ▲날짜 계산기 ▲날씨 따라 삼천리 ▲제목 외우기 ▲양손으로 또박또박 쓰기 ▲손가락 낭독회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은 "평동이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되고 직접 찾아와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며 앞으로 이런 기회가 생기면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추후 안심마을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이 확대 될 수 있도록 치매예방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권선구보건소 , 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프로그램

프린트버튼캡쳐버튼
공유하기 iconiconiconiconiconicon

독자의견전체 0

SNS 로그인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icon icon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