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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세계를 누빈다…9∼12일 부산국제관광전
2016-09-05 07:59:49최종 업데이트 : 2016-09-05 07:59:49 작성자 :   연합뉴스
(부산=연합뉴스) 김상현 기자 = 부산에서 세계 여러 나라의 생생한 문화와 여행 관련 정보를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관광전시회가 열린다.
부산시는 9일부터 12일까지 벡스코에서 제19회 부산국제관광전(BITF 2016)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의 매력적인 관광명소를 빠짐없이 소개하는 국내 관광홍보관, 해외 40개국의 문화와 관광지를 즐길 수 있는 해외 관광홍보관이 마련된다.
여행 상담과 특별할인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세계여행상품 특별관, 각종 관광정보를 얻을 수 있는 관광지식 정보교류관, 다양하고 특별한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전통문화체험관 등도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다앙한 관광 정보와 기회를 제공한다.
부산지역 관광상품에 관심을 갖는 대형 아웃바운드 여행사와 국내 인바운드 여행사, 기타 관광업체 등이 참석하는 해외바이어 초청 상담회도 열린다.
이밖에 관람객의 흥미를 돕기 위해 외국인 유학생 골든벨대회, 부산관광 UCC 전국공모전 입상작 상영, 제17회 부산관광사진 전국공모전 입상작 전시, 세계음식 페스티버 등 부대행사도 풍성하게 열린다.
부산국제관광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리며, 입장료는 일반 2천원, 학생 1천원이다.
15인 이상 단체와 부산국제관광전 홈페이지(www.bitf.co.kr)를 방문해 무료초대권을 인쇄하거나 사전등록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joseph@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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