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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상케이블카-가톨릭 목포성지, '관광객 유치' 협약
2020-07-15 10:10:50최종 업데이트 : 2020-07-15 10:10:50 작성자 :   연합뉴스


(목포=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목포 해상케이블카㈜는 가톨릭목포성지와 관광객 유치 등에 관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15일 밝혔다.
목포 해상케이블카는 국내 최장 3.23km, 최고 높이 155m를 자랑한다.
가톨릭 목포성지는 전국 53만 레지오마리애의 필수 순례지다.
호남지역 최초로 복음이 전해진 곳이자 한국 레지오마리애의 발상지인 가톨릭 목포성지는 목포시 산정동 일대에 조성됐으며 순교자 기념성당의 완공을 앞두고 있다.
언덕 위 대성당 전망대에서 유달산, 고하도, 목포대교를 조망할 수 있는 위치와 웅장하고 아름다운 외관으로 한국 천주교의 새로운 성지순례 코스로 기대된다.
목포 해상케이블카 정인채 대표이사는 "최근 장기간 지속하는 코로나19로 방문객이 줄어 지역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새로운 명소 탄생이 예상되는 목포성지와 협약으로 목포 관광객 유치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목포해상케이블카는 지난 1월 말부터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을 철저히 하고 있다.
승강장 주 출입구에 최신 게이트형 분사 소독장치와 열화상 카메라를 통해 모든 방문객 발열 체크 후 탑승장으로 안내하고 있다.
chogy@yna.co.kr
목포해상케이블카-가톨릭 목포성지, '관광객 유치' 협약

목포해상케이블카-가톨릭 목포성지, '관광객 유치'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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