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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마량미항 찰전어축제 내달 4일 개막
2017-09-25 11:17:30최종 업데이트 : 2017-09-25 11:17:30 작성자 :   연합뉴스
전어를 잡아 올리는 강진 어민.

전어를 잡아 올리는 강진 어민.

강진 마량미항 찰전어축제 내달 4일 개막

(강진=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전남 강진군은 다음 달 4∼6일 마량면 미항 일원에서 찰전어축제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제철 맞은 전어와 싱싱한 해산물을 재료로 다양한 먹거리를 마련했다.
맨손으로 활어 잡기, 제기차기, 투호 던지기 등 풍성한 체험행사와 민속놀이도 축제의 즐거움을 더한다.
개그맨 엄용수 사회로 가수 이혜리·박진도·임현정 등이 출연하는 축하공연도 준비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마량은 예로부터 찰전어로 이름났다"며 "추석 연휴 가족과 함께 축제현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h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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