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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둥이 가족동요제...기쁨어린이집 '시루떡' 대상
2019-05-23 15:29:56최종 업데이트 : 2019-05-23 19:30:28 작성자 : 복지여성국 보육아동과 보육정책팀   정자영

수원시동부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18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에서 영유아를 둔 가정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제2회 수원둥이 가족동요제를 개최했다.

'수원둥이 가족동요제'는 가정과 어린이집,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육아참여 행사를 통해 함께하는 육아의 가치와 소중함을 확인하고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취지로 2017년부터 격년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난파소년소녀합창단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본선에 진출한 개인부문 10팀, 어린이집부문 5팀이 그동안 연습한 기량을 맘껏 뽐내며 실력을 겨루었고 본선에 참가한 모든 팀에게 상장과 부상이 수여되었다.

개인부문에서는 공동육아를 하고 있는 7가족 22명이 결성한 팝콘팀이 '내가 바라는 세상'을 불러 대상을 차지했고, 어린이집부문에서는 29명의 원아가 참여한 기쁨어린이집이 '시루떡'을 불러 대상을 수상하였다.

시상식에서 수원시 왕철호 보육아동과장은 "해가 갈수록 많은 가정과 어린이집에서 참가해 점점 규모도 커지고 위상도 높아져 가고 있다. 동요는 어린이들의 동심을 자극시키고, 동요제 준비를 통해 상호간에 화합과 사랑을 길러주는 자양분 역할을 하고 있다. 대회에 참가한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가정과 어린이집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어린이집부문에서는 29명의 원아가 참여한 기쁨어린이집이 '시루떡'을 불러 대상을 수상하였다

어린이집부문에서는 29명의 원아가 참여한 기쁨어린이집이 '시루떡'을 불러 대상을 수상하였다.공동육아를 하고 있는 7가족 22명이 결성한 팝콘팀이 '내가 바라는 세상'을 불러 대상을 차지했다.

공동육아를 하고 있는 7가족 22명이 결성한 팝콘팀이 '내가 바라는 세상'을 불러 대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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