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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구, 찾아가는 어린이집 인형극 공연 마쳐
2018-12-28 11:24:14최종 업데이트 : 2018-12-28 16:34:43 작성자 : 영통구 가정복지과 가정복지팀   사공효정

영통구는 연말을 앞둔 28일, 태장동 소재의 '숲속의 천사' 어린이집을 방문하여 2018년 마지막 '찾아가는 어린이집 인형극 공연'을 실시했다.

영통구는 연말을 앞둔 28일, 태장동 소재의 '숲속의 천사' 어린이집을 방문하여 2018년 마지막 '찾아가는 어린이집 인형극 공연'을 실시했다.

영통구는 연말을 앞둔 28일, 태장동에 위치한 '숲속의 천사' 어린이집을 방문하여 2018년 마지막 '찾아가는 어린이집 인형극 공연'을 실시하였다.

이날 수원시 소리샘 봉사단은 산타 복장으로 등장해 원아들에게 예쁘게 포장된 작은 양말을 선물하고 율동과 함께 캐롤송을 부르는 등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단 방귀 장수' 인형극 공연을 보여주어 아이들에게 꿈과 상상력이 자라나는 시간을 선사했다.

이날 공연을 끝으로 '찾아가는 어린이집 인형극'은 2018년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였다. 본 사업은 작년 10월부터 매주 1회씩 지속 추진 중이다. 현재까지 어린이집 103개소가 혜택을 보았고 원아 3133명이 관람하였다. 인형극은 2019년에도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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