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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텃밭서 기른 야채로 가든파티 해요!”
청소년육성재단 장안청소년문화의집, 부모님 초청해 파티열어
2018-07-18 18:08:21최종 업데이트 : 2018-07-18 18:08:28 작성자 : 편집주간   강성기

장안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4일 부모님을 초청해 직접 기른 야채로 샌드위치를 만들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장안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4일 부모님을 초청해 직접 기른 야채로 샌드위치를 만들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수원시청소년육성재단(이사장 박흥수) 장안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지난 14일 작은 가든파티가 열렸다.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도시 속 상자텃밭' 1기 프로그램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정성들여 키운 감자와 방울토마토, 애호박, 부추 등 여러 가지 야채들로 부모님을 초청해 파티를 연 것이다.
 

이 자리에서 청소년들과 부모님들은 채소들을 수확하고 함께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으며 수확의 기쁨을 나누었다.
 

장안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지난 3월 30일부터 7월 14일까지 3개월여에 걸쳐자연과 접할 기회가 적은 도시 청소년들에게 자연의 소중함과 수확의 보람을 알게 해 주는 '도시 속 상자텃밭' 프로그램이 청소년 24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문화의집 유휴 공간을 활용해 상자 텃밭을 조성하고 텃밭 작물에 대한 이해를 돕는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작물을 심고 청소년들이 평일 저녁 문화의집에서 직접 물을 주는 등 총 8회기 동안 10가지 작물을 재배하였다.
 

장안청소년문화의집 담당자는 "작물을 재배하는 과정을 통해 생명이 살아가는 환경에 관심을 갖고 자연의 신비함을 인식하는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다.
 

장안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도시 속 상자텃밭' 2기 프로그램을 9월부터 진행하며, 오는 24일부터 신청자를 모집한다. 참가비는 1인당 1만원이며 8세이상 13세 이하 초등학생 20명이 대상이다. 자세한 내용은 수원시청소년육성재단 홈페이지(www.syf.or.kr)를 참조하거나 전화(031-253-7982)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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